첫 공개채용 감독의 첫 명단

앞의 기록 안의 열망

현재의 기량은 최근 경기에서,
태극마크를 향한 마음은 눈빛에서.

1700

이름값보다 최근 10경기의 경기력.
과거가 아니라 지금을 본다.

모레노호 첫 30명 · 최근 10경기와 눈빛

지금 잘하는가.
정말 대표팀을 원하는가.

모레노는 최근 경기력과 소속팀 역할을 살폈다.
그리고 눈을 마주했을 때 드러나는 열정과 열망을 말했다.

천천히 스크롤해 보세요 ↓
사진=뉴시스

01 / 명단 뒤에 남은 질문

경기력을 보고,
눈빛을 묻는다.

명단은 나왔다. 기록이 앞선 A와 역할이 선명한 B를 통해, 숫자만으로 보이지 않는 선택의 기준을 따라가 본다.

가상 체험 · 실제 선수·선발 과정과 무관기록 먼저 보기
판단의 순서기록에서
면담으로
  1. 1기록으로 확인최근 10경기 · 현재 기량
  2. 2면담으로 확인역할 이해 · 눈빛 · 열망
후보 B · 가상 최근 10경기

연결 능력이 좋다

  • 4
  • 도움4
  • 평점7.2
  • 압박·수비강점
기록만 보면후보 A

득점·평점 우위

02 / 눈빛과 현재의 기량

이름값보다
지금 보여주는 것.

모레노는 1700명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근 10경기와 소속팀 역할을 살펴 코치진과 30명을 정했다.
데이터 분석은 확인된 사실이지만, 챗GPT로 명단을 짰다는 의혹은 "순전히 거짓"이라고 부인했다.
그가 강조한 또 하나의 기준은 눈을 마주했을 때 느껴지는 대표팀을 향한 열정과 열망이었다. 일문일답 ↗

세 질문은 여기서 나왔다

  1. 01지금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나최근 경기력이름값보다 최근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
  2. 02수비도 해야 한다면공수 균형골뿐 아니라 압박과 수비 가담까지
  3. 03왜 대표팀에서 뛰려 하나선수의 눈빛에서태극마크를 향한
    열정과 열망이 보이는가
눈 앞의 기록최근 10경기·경기력

1700명의 데이터에서 이름값보다
지금 보여주는 모습과 역할을 살폈다.

눈 안의 열망대표팀을 원하는 눈빛

눈을 마주했을 때 태극마크를 향한 열정과 열망이 보여야 한다고 했다.

결정하는 사람감독과 코치진

30명은 데이터 한 줄이 아니라
코치진 논의를 거쳐 정했다.

논란의 경계AI 명단 작성 부인

데이터 분석과 챗GPT를 이용한
선수 선발은 같은 사실이 아니다.

구분해서 볼 대목 · 1700명 검토와 세 가지 기준은 모레노가 밝힌 내용이다.
후보 A·B와 면담 문답, 그 결과는 독자가 판단의 경계를 따라가도록 만든 설명용 재구성이다.

03 / 선택을 역할로

좋은 선수를
팀의 움직임으로.

모레노가 예고한 4-4-2. 공격·수비 역할에 맞춰 뽑은 선수들이 하나의 움직임으로 연결되는지, 8초 공격으로 따라가 본다.

하나의 공격 · 세 개의 움직임4-4-2 재구성 · 8초

센터백의 발에서 공격이 시작됩니다.

공 없는 움직임과 공간을 살펴보는 전술 재구성빨간 우리 팀 4-4-2와 파란 상대 4-3-3. 선택한 역할의 선수와 그 움직임에 반응하는 상대 수비수를 이름표와 이동 경로로 보여줍니다.
우리 팀 · 4-4-2상대 · 4-3-3빛나는 부분 = 살펴볼 공간
0.0 / 8.0초

직접 눌러 장면을 바꿔보세요.① 움직임 하나 선택 → ② 수비 반응 선택

전체 연결 / 8초

벌리고, 잇고,
침투한다.

세 움직임은 다른 전술이 아니라 한 공격을 함께 만드는 연결입니다.

1폭을 만든다2중앙을 잇는다3빈틈을 찌른다

수비가 따라오는 전개입니다.

전체로 보면

세 움직임이 이어져 한 번의 공격을 만듭니다.

모레노의 4-4-2·역할 구분을 바탕으로 만든 설명용 장면입니다. 실제 경기 영상이나 확정 전술은 아닙니다. 전술 발언 ↗

04 / 선택의 증명

눈 앞의
여섯 경기.

모레노의 첫 시험은 9~11월 A매치 6경기다.
첫 명단의 판단이 팀의 움직임으로 이어질지 확인할 시간이다. 입국 인터뷰 ↗

첫 점검 구간 · 9월부터 11월까지

월을 눌러 일정을 펼쳐보세요.9월 · 10월 · 11월 중 하나를 선택하세요 ↓

여섯 경기에서 확인할 것

30명의 이름이
한 팀의 움직임으로 이어지는가.

앞 장에서 따라본 압박·수비 가담·공간 창출은 전술판에서 끝나지 않는다.
실제 경기에서 서로의 움직임이 연결될 때, 명단은 비로소 팀이 된다.

01 / 경기력

누가 상승세를 이어가는가

선발 당시의 경기력이 이어지는지,
새로운 선수가 더 좋은 모습을 보이는지 확인한다.

02 / 연결

함께 움직이는가

한 명의 압박에 동료가 반응하고,
빈 공간을 다른 선수가 채우는지 확인한다.

03 / 눈빛

눈빛이 역할로 보이는가

태극마크를 원하는 마음이 압박과 수비 가담, 동료를 위한 움직임으로 이어지는지 본다.

명단 발표 뒤

30명에 들지 않은 잠재 후보까지 경기장에서 직접 확인하겠다고 했다.
최근 활약으로 넓게 보고, 현장에서 눈빛과 역할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현장 점검 ↗

사진=뉴시스

05 / 선택 다음의 질문

선택은 명단으로,
답은 경기로.

한국축구를 재건할 첫 명단은 나왔다.
이제 현재의 기량과 태극마크를 향한
마음을 경기장에서 증명할 시간이다.
30개의 눈빛이,
하나의 팀으로 빛난다.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