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소리 홀소리

모음 하나 자음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식탁에서 얇고 노릇한 과자를 즐겁게 깨물어 먹는 동물들 같은 식탁, 마른 빵이 부스러져 울상이 된 동물들

↔ 밀어서 바꿔 보세요

얇고 노릇한 과자를 깨물며 즐거워하는 토끼와 다람쥐, 사슴
ㅏ

바삭바삭

마른 빵이 접시 위로 부스러지고 토끼와 다람쥐가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
ㅓ

버석버석

두 그림은 소리의 느낌을 이야기로 풀어낸 연출 이미지입니다.

한 끗 차이
즐거운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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