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소리 홀소리

모음 하나 자음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연못에 접은 종이배를 띄우고 지켜보는 동물들 같은 연못, 진짜 나무배를 타고 노를 젓는 동물들

↔ 밀어서 바꿔 보세요

접은 종이배 한 척이 물 위를 가볍게 떠다니는 장면

동동

진짜 나무배에 올라타 노를 저으며 물살을 가르는 장면

둥둥

두 그림은 소리의 느낌을 이야기로 풀어낸 연출 이미지입니다.

한 끗 차이
즐거운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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