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소리 홀소리

모음 하나 자음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반딧불이 은은하게 반짝이는 밤, 닫힌 보물상자 곁에 모인 동물들 같은 상자가 활짝 열리며 눈부신 빛이 번쩍 터지는 장면

↔ 밀어서 바꿔 보세요

반딧불이 불빛 아래, 닫힌 채 은은히 빛나는 보물상자

반짝

뚜껑이 열리며 눈부신 빛줄기가 사방으로 터지는 보물상자

번쩍

두 그림은 소리의 느낌을 이야기로 풀어낸 연출 이미지입니다.

한 끗 차이
즐거운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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