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소리 홀소리

모음 하나 자음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벤치에서 토끼가 다람쥐의 등을 다정하게 토닥이는 동물들 같은 벤치, 토끼와 다람쥐가 서로 어깨를 밀며 티격태격하는 동물들

↔ 밀어서 바꿔 보세요

벤치에 앉은 토끼가 다람쥐의 등을 다정하게 토닥이고 사슴이 지켜보는 모습
ㅗ

토닥토닥

토끼와 다람쥐가 서로 어깨를 밀며 티격태격하고 사슴이 달래는 모습
ㅜ

투닥투닥

두 그림은 소리의 느낌을 이야기로 풀어낸 연출 이미지입니다. ‘투닥투닥’은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실려 있지 않고,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 ‘서로 뜻이 맞지 아니하여 자꾸 다투는 모양’이라는 뜻으로 올라 있는 말입니다.

한 끗 차이
즐거운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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