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비
조금 줄여도 매달 반복되는 큰 부담을 모두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편집# 002 · INTERACTIVE SERIES
美 연준, 금리 동결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이게 뭐길래 뉴스를 도배할까요?
월급은 매달 들어옵니다.
그런데 통장은 왜 늘 빠듯할까요.
매달 내는 대출이자가 금리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 계산해봅니다.
빌린 돈에는
매달 이자가 붙습니다.
외식비와 커피값, 대출이자. 매달 나가는 돈을 차례로 살펴봅니다.
조금 줄여도 매달 반복되는 큰 부담을 모두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몇 잔을 아껴도 통장의 흐름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대출 잔액 전체에 매달 적용됩니다. 금리의 작은 차이도 시간이 쌓일수록 커집니다.
뉴스 속 금리의 작은 움직임은
은행을 거쳐 개인의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 원금 상환을 제외한 단순 이자 계산입니다. 실제 대출 부담은 상환 방식, 가산금리, 우대금리, 수수료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 연준의 금리 결정이 곧바로 국내 대출금리를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글로벌 자금 흐름과 한국은행의 판단, 시장금리를 거쳐 국내 금융 여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금리가 0.25%포인트 달라졌을 때의 이자 차이를 위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