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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002 · INTERACTIVE SERIES
편집# 002

왜 매달
빠듯해?이자
범인입니다.

美 연준, 금리 동결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이게 뭐길래 뉴스를 도배할까요?

기획·디렉터 = 안재현 기자
SCROLL TO INVESTIGATE
사건의 시작
월급은 매달 들어옵니다.
그런데 통장은 왜 늘 빠듯할까요.

매달 반복되는 지출 가운데 무엇이 부담을 키우고 있는지 하나씩 확인해봤습니다.

여러 이유로 빌린 돈은
매달 이자가 되어 돌아옵니다.

01 · 용의자 조사

세 명의
용의자

스크롤을 내리면 흔히 떠올리는 원인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마지막까지 남는 항목은 무엇일까요.

SUSPECT 01

외식비

조금 줄여도 매달 반복되는 큰 부담을 모두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SUSPECT 02

커피

몇 잔을 아껴도 통장의 흐름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PRIMARY SUSPECT

대출이자

대출 잔액 전체에 매달 적용됩니다. 금리의 작은 차이도 시간이 쌓일수록 커집니다.

뉴스 속 금리의 작은 움직임은
은행을 거쳐 개인의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02 · 증거 확인

당신의 대출로
직접 계산해보세요.

0원
5천만원2억원3억5천만원5억원
0.00%
2.5%4.0%5.5%7.0%
월 이자0원
연간 이자0원
금리 0.25%p 하락 시 연간 절감0원

※ 원금 상환을 제외한 단순 이자 계산입니다. 실제 대출 부담은 상환 방식, 가산금리, 우대금리, 수수료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03 · 뉴스의 번역

뉴스에서는
0.25%포인트.
당신에게는
연 50만원.

미 연준의 금리 결정이 곧바로 국내 대출금리를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글로벌 자금 흐름과 한국은행의 판단, 시장금리를 거쳐 국내 금융 여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뉴스 속 작은 숫자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유입니다.

관련 기사

연준은 왜 금리를
동결했을까요.

금리 결정의 배경과 시장 전망은 뉴시스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관련 기사 읽기
팩트 너머의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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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디렉터 = 안재현 기자
편집# 002